'마약 투약' 유아인, 첫 재판 12월12일로 직접 출석할까?…"12·12사태가 따로 없네"

DBC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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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(37·본명 엄홍식) ⓒ News1
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(37·본명 엄홍식) ⓒ News1

상습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(37·본명 엄홍식)에 대한 첫 재판이 12월로 연기됐다.

뉴스1에 따르면 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-1부(부장판사 박정길·박정제·지귀연)는 유아인 측의 공판기일 변경 신청을 받아들여 유씨의 첫 재판을 이달 14일에서 오는 12월12일 오전 10시로 연기했다. 이날 공판은 피고인 출석 의무가 있어 유아인이 직접 재판에 출석할 것으로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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